DP 상품을 미송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돈도 받고 재고도 없어져야 하지만 상품은 도매에 있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물건은 보내줘야 합니다.
- 재고에서는 빼줘야 하고 (다른 곳에 팔지 못하도록)
- 다른 미송과 함께 보내줘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미송픽업”을 사용해야 합니다.



매장에 DP용으로 1장만 있어서 미송으로 잡은 상품입니다. 다른 손님에게 판매하지 않도록 이 상품의 재고는 0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렇게 영수증을 만들면 재고 -1이 되어서 다른 손님에게 파는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미송들이 들어왔을때 잊지말고 같이 보내야 하므로 상태를 “미송픽업”으로 변경합니다.

이렇게 미송과 동일한 “챙길 상품”으로 표시됩니다.

이제 실제 미송들이 들어오면 다른 미송과 함께 다시 “미송배송” 상태로 변경해줍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전에 “미송배송”으로 이미 영수증을 발행한 상품은 중복 판매를 방지하기 위에 이 영수증에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고객에게 2건의 배송 영수증을 보내야 실제 가는 물건이 정확하게 전달이 됩니다.

만일 이전에 “미송배송”으로 처리한 영수증의 실제 배송 시간을 기록하고 싶다면 “메모” 기능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메모에 실제 배송된 시간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찾아볼 수 있습니다.
https://wp.me/p8qpsT-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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