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송 주문 후 컬러나 사이즈를 변경할 때가 있습니다. 변경 기록을 꼭 남겨야 하면 영수증 취소 후 새로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상품이나 가격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굳이 새 영수증을 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대문 의류매장용 모바일 POS
미송 주문 후 컬러나 사이즈를 변경할 때가 있습니다. 변경 기록을 꼭 남겨야 하면 영수증 취소 후 새로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상품이나 가격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굳이 새 영수증을 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송으로 택배비까지 받은 상품을 환불 처리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실제 돈을 온라인으로 보내시고 여기 마이너스 영수증 (온라인 환불용)을 완료 처리하시면 됩니다.
영수증 발행에 못지 않게 물류 관리도 중요한 업무입니다. 샵플 POS 기능을 이용해 물류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에 택배비와 물류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주문받고 창고에서 재고 확인후 있는 건 판매, 없는 건 미송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미송 물건이 들어오면 배송전에 “포장해 놨다”는 상태를 별도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위 포장은 상품별로 표시되므로 영수증 단위로 “포장 했는지”, “언제 보냈는지”, “잘 받았는지”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배송 포장 후 배송 영수증을 작성하시면 받을 곳 주소가 나오므로 이를 보시고 편하게 주소를 쓰실 수 있습니다.
영수증을 만들고 바로 배송보낼때는 주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가 등록되어 있으면 영수증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첫화면 > … > 내거래처
또는 영수증에서 거래처 이름을 클릭합니다.




주소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이를 응용해서 사입삼촌 전화번호 등을 기록해둘 수도 있습니다.
미송이 들어오면
으로 처리가 됩니다. 이 두 가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주문포장”이라는 옵션이 새로 생겼습니다.

이제 미송을 포장 상태로 표시해 놓을 수 있습니다.
영수증에 물류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수정하면 그 물류비가 유지됩니다.
거래처마다 물류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설정으로 거래처별 물류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작성중)
매입금은 (또는 잔금)
하는 것이 원칙이나 경우에 따라서 수동으로 조정할 필요도 있습니다. (예시)
(주의) 잔금의 경우 거래건별로 돈을 주시는 스타일이 대부분이나 (버튼식)
일부는 50만원, 100만원 이런식으로 거래 금액과 관계없이 주시는 스타일이 있습나다 (은행식)
두 가지는 함께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은행식을 사용하시는 고객은 “최근잔금”의 항목들을 완료하시지 말고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미송앱 “고객검색”으로 원하는 고객을 찾습니다.
[잔금] 또는 [매입금]을 클릭합니다.



증가 또는 감소에 따라 금액과 변동을 입력합니다.

은행식 입출금 기록에 “직접입력”으로 이력이 남고 금액이 조정됩니다.
위 두 가지는 속성상 서로 상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매입금은 반품에서 발생해서 “당일 판매금액의 1/3만 빼준다“는 규칙으로 보통 서로 직접 상쇄는 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해주기로 했다면 다음과 같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시)
6월 20일 : 35,000원 미송 – 온라인 잔금 처리
6월 21일 : 55,000원 반품 – 매입금 처리
6월 22일 : 21일 매입금(55,000)으로 20일 잔금(35,000) 처리 요구
(방법1)
6월 20일 미송건 취소
6월 22일 동일한 미송건 생성 – 매입빼기로 전액 입금 처리 (보기)
장점 : 무슨 일이 있었는지 가장 정확하게 기록으로 남김
단점 : 미송 날짜가 밀림 (20일 -> 22일), 22일 매출로 잡힘
* POS 관점에서는 22일에 실제 돈이 들어온 것이므로 물건 대기도 22일, 매출도 22일이 기준이 되지만 현장 상황은 다를 수 있음
(방법2)
6월 20일 온라인 잔금건 완료 (35,000원)
6월 22일 매입금 수동 조정 (-35,000원) (보기)
장점 : 미송 날짜가 유지됨
단점 : 수동 조정이 들어가서 왜 돈을 뺐는지 이유가 남지 않음